잘듣네 : 잘때 듣는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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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의 가장 가까운 자리에 계셨던 한 분이, 18년을 천 리 밖 한 자리에 가만히 머무셨답니다 — 정약용의 강진
사극에는 없는 진짜 조선 백성의 한끼 - 이게 밥이었다고?
영의정을 여섯 번 하셨는데, 마지막 집은 비가 새는 두 칸 초가였답니다 — 이원익을 아시나요?
헬스장의 짧은 한 마디가, 지구 반대편 아이의 포옹이 되기까지 — 차인표
[잘듣네 한 장면 시리즈] 1824년 5월 7일 빈, 귀가 닫힌 그 밤 — 베토벤이 9번 교향곡을 지휘하던 그 한 장면
[가족이야기 시리즈 - 반고흐] "사랑하는 테오에게" 한 형제가 18년 동안 주고받은 902통의 편지
"줬으면 그만이지" — 진주의 한 어른, 김장하 선생이 60년간 남긴 한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