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히 피어있는 들꽃 처럼, 잠 못 드는 시간, 편안히 들을수 있는 들꽃 야담은 여러분의 작은 쉼터입니다. 잔잔한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이며 인생사 흘러가는것들을 떠나보내시고 오늘 밤은 평안히 쉬어가세요. 머리맡에서 조곤조곤 옛날이야기를 읽어드립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들꽃처럼 편안한 목소리ㅀ 우리 조상들의 해학이 담긴 민담과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오늘도 들꽃 야담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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