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할 수 없었던 이야기들, 밤이 깊어야 비로소 시작되는 기묘하고도 애틋한 설화들을 모았습니다. 귀신보다 무서운 게 사람이라 했던가요? 때로는 오싹하고, 때로는 가슴 아픈 옛사람들의 은밀한 사정.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전해지는 야담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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