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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보다 가까운 적이 더 무서웠다: 부여의 원교근공 - [한민족의 수 시리즈 :: 04]
해적선에서 무역선으로: 런던 조약이 바꾼 잉글랜드의 길 - [대영제국 시리즈 :: 04]
서명은 평화였지만 조항은 전쟁이었다: 백년전쟁의 결정적 실수
압록강까지 가면 끝날 줄 알았다: 한국전쟁 최대 오판
흉노를 카드로 쓴 고조선? 우거왕의 위험한 도박 - [한민족의 수 :: 03]
총칼보다 무서운 계약서 한 장: 동인도회사의 시작 - [대영제국 시리즈 :: 03]
감시받지 않는 성역이 된 독립기관, 베네치아 10인 위원회
미국이 자초한 역대급 비밀작전 참사? 피그스만이 남긴 뼈아픈 교훈
길목을 장악한 고조선, 왜 한나라의 표적이 되었나? - [한민족의 수 :: 02]
교황이 그은 선을 무시한 해적들의 나라, 어떻게 세계 패권을 쥐었나? - [대영제국 시리즈 :: 02]
왜 미국은 자기가 만든 국제연맹을 버렸을까?
레드라인은 선이 아니라 비용이다, 히틀러의 라인란트 도박
한민족이 둔 첫 번째 외교의 수, 고조선의 선택 - [한민족의 수 :: 01]
대영제국의 첫 번째 실험, 아일랜드 플랜테이션의 무서운 본질 - [대영제국 시리즈 :: 01]
"다시는 이런 일 없게 약속하시죠" 이 오만한 한마디가 불러온 대재앙
영토를 주고 얻은 보호? 오스만제국의 치명적 실수
적장의 목을 치고도 몰락한 비운의 승리자: 마흐디의 치명적 실수
전쟁 중에 땅 요구? 60만 대군 장수의 소름 돋는 속셈
위기에 몰린 약자가 '중재자'를 가장 경계해야 하는 이유
러시아가 당한 역대급 외교 사기극?
러시아 황제를 포위한 오스만, 왜 살려보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