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음악은 11살 첫째 딸이, 목소리는 6살 둘째 딸이, 이야기는 아빠가 함께 써내려갑니다. 하나의 속담이 1분 안에 웃음이 되고, 생각이 되고, 가끔은 마음에 살짝 울림이 됩니다. 가족이 함께 만드는 짧고 유쾌한 속담 이야기, 속담이 이렇게 귀여운 건, 아마 우리 가족 덕분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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